리베청과
리베청과는 원래 꽃가게 컨셉이었어. 그런데 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건 배경의 카트였어. 크기와 높이가 아가들에게 잘 맞지 않는다고 느껴서 전반적으로 수선을 진행했지. 수선을 마치고 보니 같은 컨셉을 유지하기에는 아까웠고, 그렇게 리베청과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다시 탄생하게 되었어.
꽃가게에서 청과점으로
원래는 꽃가게 컨셉으로 운영하던 세트였습니다. 하지만 카트의 비율과 높이를 아가들에게 맞게 수정하면서 컨셉 전체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어요.
같은 컨셉으로 남기기엔 아쉬워 과일가게라는 새로운 이야기를 입혔고, 지금의 리베청과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청량한 색감
리베에는 상큼한 컨셉이 많지만 리베청과는 그중에서도 청량한 느낌이 가득한 컨셉입니다.
청사과와 보넷
아기의 얼굴을 감싸고 있는 보넷은 청사과와 특히 잘 어울려 리베청과만의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새롭게 태어난 컨셉
기존 소품을 수선하고 재해석해 완전히 새로운 컨셉으로 다시 탄생했습니다.
상큼함보다 조금 더 청량하게
귤 컨셉처럼 상큼한 느낌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리베청과는 맑고 시원한 색감이 중심이 되는 컨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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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청과 컨셉이 마음에 든다면
300일 시기의 아기와 특히 잘 어울리는 컨셉입니다. 다른 컨셉들과의 조합도 함께 안내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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