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탄오리
라탄오리는 꽃화분과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컨셉입니다. 아기가 라탄 오리 안에 쏘옥 들어가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남는, 오래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컨셉이에요.
백일통 대신 라탄오리
이전에는 백일통이라고 부르는 소품을 사용해 촬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백일 아가가 그 소품 안에 들어가 촬영하는 모습이 그리 예뻐 보이지 않았어요.
제가 귀엽다고 느끼는 사진들은 대부분 실생활에서 보기 쉬운 소품 안에 아가들이 쏘옥 들어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라탄오리는 그런 생각에서 시작된 컨셉입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쏘옥 들어간 아기
라탄 오리 안에 앉은 아기의 작은 비율과 귀여운 모습이 잘 살아납니다.
생활감 있는 소품
낯선 촬영 소품보다 자연스럽고 친근한 느낌으로 사진에 남습니다.
유행을 덜 타는 분위기
오래된 컨셉이지만 지금까지도 꾸준히 선택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오래 사랑받는 이유
라탄오리는 오래된 컨셉이지만 유행을 크게 타지 않습니다. 과하게 꾸미기보다, 아기와 소품의 귀여운 조합 자체가 중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꽃화분처럼 리베의 초창기 방향성을 보여주는 컨셉 중 하나라, 지금의 리베가 어떤 생각으로 컨셉을 만들어왔는지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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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탄오리가 마음에 든다면
아기의 시기와 함께 촬영하고 싶은 컨셉을 알려주세요. 가능한 구성과 어울리는 조합을 차분히 안내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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