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봄마루
세봄마루는 한때 유행했던 용상 사진에서 출발한 컨셉이야. 아가가 크게 되라는 의미는 좋았지만, 너무 사실적인 배경은 아가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꼈어. 그래서 리베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해석해 만든 컨셉이 바로 세봄마루야.
일월오봉도에서 시작된 이야기
배경의 산과 해는 전통 병풍에 등장하는 일월오봉도를 모티브로 만들었어. 처음에는 실제처럼 다섯 개의 산과 해, 달을 모두 준비했지.
하지만 테스트 촬영을 해보니 아가보다 배경이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두 개의 봉우리와 달을 과감하게 덜어내고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했어.
세봄마루의 매력
작은 아가왕
과한 위엄보다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아가만의 작은 왕좌를 표현했습니다.
깔끔한 전통미
전통적인 요소를 담았지만 복잡하지 않아 아기의 표정과 모습이 더욱 잘 보입니다.
리베만의 해석
익숙한 한복 사진이 아니라 리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전통 컨셉입니다.
덜어내서 더 좋아진 컨셉
무언가를 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어. 세봄마루는 실제로 그런 과정을 거쳐 완성된 컨셉이야. 덕분에 지금은 깔끔하고 귀여운 우리만의 작은 아가왕들의 배경이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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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봄마루가 마음에 든다면
300일 시기의 아기와 잘 어울리는 한복 컨셉입니다. 전통적인 분위기를 리베답게 남기고 싶은 가족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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